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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서울교통공사… 들통난 '현대판 음서제-뉴데일리 더욱 평등한 비판

http://www.newdaily.co.kr/mobile/mnewdaily/article.php?contid=2018101600102

뉴스를 보고 화를 참기 힘들었다. 이런 사악한 비리는 촛불의 명령을 듣는 대통령이 저질러서는
안되는 것이었다.

묵시적으로 나라를 망친 전임 대통령을 탄핵시켜버리고 촛불의 명령으로 가장 정의롭고 도덕적이며
깨끗한 대통령과 그의 협력자들이 청와대에 들어갔었다.

그런데 이런 뉴스가 나오니 어찌 화를 참기 힘들겠는가. 그래서 당장 청와대에 따졌으나
놀랍게도 아무 문제가 없다는 대답을 듣게 되었다.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건 니가 적폐이기 
때문이니 더 이상 지껄이면 너와 너의 가족들이 모두 위험하게 될 것이라고 웃으며 알려주었다.

분노와 허탈감을 가지고 있다가 갑자기 대통령 취임사에서 

- 기회는 평등할 것입니다. 

- 과정은 공정할 것입니다. 

- 결과는 정의로울 것입니다. 

라는 내용을 보았었던걸 기억해내었다. 그래서 그 문장을 찾아 다시 본 결과
내 기억이 잘못되어 있음을 깨달았다. 그 문장은 다음과 같이 쓰여있었다.

- 기회는 평등할 것입니다. 그러나 어떤사람은 더욱 평등할것입니다.

- 과정은 공정할 것입니다. 그러나 어떤사람은 더욱 공정할 것입니다.

- 결과는 정의로울 것입니다. 그러나 어떤사람은 더욱 정의로울 것입니다.

그들이 거짓말을 한것이 아니었다. 그들은 공약대로 행동했던 것이었다. 

그 들을 믿고 권력을 내어준 내가 멍청이였던 것이다.


좌파들이 극우에 가까운 김구를 찬양하는 이유 더욱 평등한 역사

백범일지를 읽고 감동해서? 아니야.
독립을 위해 노력한 사람이라서? 그것도 아니라고.
좌파들이 김구를 찬양하는 이유는 바로 이것이다.

(개그) 혹은 (빡침) 김구 선생에 대한 윗동네의 시각

김구가 김일성에게 무릎을 꿇었다는것!!!
좌파들에겐 그 사실 하나로 김구를 무한찬양하게 되었던 것이다.
물론 김구가 진심으로 김일성에게 무릎을 꿇었을리는 없다.

배후가 김구라는 설이 있는 백의사가 김일성을 암살하려고 수차례 시도를 했으니까. 
그리고 김구는 김일성이 암살당했으면 망설임없이 잘 죽었다고 했을 위인이다. 김구도 반공주의자이니까.
김립암살로 임정이 해체직전까지 몰렸던걸 생각하면 더 그럴것이다. 
김구는 김립암살을 잘못했다고 생각하지도 않았을것이다. 
나라 있고 공산당 있지 공산당있고 나라가 있는것이 아니니까. 

김구가 애국지사이고 나라를 위해 헌신했지만 국가를 발전시킬 능력은 별로 없어보였기에 국민들의
지지를 받지 못하자 조국평화 어쩌고 하면서 민심을 얻기위해 북한으로 올라간것이었는데 원래의
계획과는 다르게 북에서 김일성에게 이용만 당하고 돌아오면서 정치적으로 끝이 나고 만 것이다.

김구는 뛰어난 지력이나 특별한 능력같은것을 가지고 있지는 못했다. 임정을 맡은것이나 사람들을 
이끌고 다닌것으로 보아 지도력이 있긴 했지만 임정이 처음 만들어지고 이승만 안창호 등의 사람들의
지도력에는 미치지 못해 그들의 지시를 받는 위치였다. 김립암살사건으로 임정을 위기에 몰아넣었고 
그 때문에 엉망이 된 임정의 수장이 되어 노력했으나 독립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해 광복 후 미군에게 
임정의 수장임을 인정받지도 못했다.

임정이나 독립군 자체가 독립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한것이므로 김구만의 잘못은 아니지만 김구는
사람들이 대한민국을 대표해서 찬양해야 하는 만큼의 인물은 아니었다. 김구의 업적이 별로 없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이승만 ,안창호, 여운형등 수많은 사람들이 김구만큼 아니 김구보다 더 노력했고 
독립을 위해 헌신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좌파들은 마치 종교처럼 김구가 최고의 애국자인양 포장하면서 나머지 독립활동에 대해선
축소 은폐 작업을 펼쳤다. 그래서 대다수의 사람들이 독립운동이 무엇이 있었는지를 생각해보라
하면 잘 모른다. 김구가 활약하기 전인 임시정부 초기에 있었던 수많은 꿈과 노력은 하나도없이
바로 이봉창 윤봉길의 거사로 넘어가버린다. 

윤봉길의 거사는 사실 김구가 임정을 망가뜨렸기 때문에 할 수 있는것이 거의 없어 벌인 일이란걸
사람들은 모른다. 그 윤봉길의 거사때문에 안창호가 붙잡혀 모진 고문휴유증으로 사망하게 된다는것도.
안창호가 사망한 이후 안창호를 따르던 많은사람들이 변절자로 돌아섰다는것도 사람들은 모른다.
모두 좌파가 의도한대로 역사가 축소 은폐되었기 때문이다. 아예 안가르치거나 잠깐 가르치는척만
하고 그냥 넘어가니까.

좌파들에게 독립군이나 임시정부는 그리 중요한것이 아니다. 대한민국 건국을 부정하기 위해 임시정부를 
가져온것 뿐이다. 좌파들은 북한만 유일한 합법정부이고 김일성만이 위대한 영웅이며 김구는 그 영웅에게 
무릎꿇은 사람이기에 존경을 표현하는것 뿐이다. 나머지는 모두 기억할 필요가 없는것이다. 

임시정부에 이름조차 못 알렸던 김일성이기에 임시정부의 역할을 축소 왜곡해야 하지만
김구가 김일성에게 무릎꿇은것은 거창하게 부풀려야 하기 때문에 김구의 활약상만을
과대 포장 선전해서 가르친것이 오늘날의 김구 찬양이다는게 내 생각이다.

좌파들의 역사관은 정상적인게 하나도 없어서 혼이 비정상이 된다는 박근혜 대통령의 말이
하나도 틀림이 없다. 박근혜는 실패했지만 다행인지 불행인지 문재앙이 나라를 망치고 있으니
우파에게 다시 기회가 올 것이다. 그 때 역사를 제대로 뜯어고치치 못하면 혼이 비정상이 되는게
아니라 대한민국이 비정상이 되어 멸망하고 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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