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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인명사전이라는 소설책에 대해서 더욱 평등한 역사

http://www.chogabje.com/board/view.asp?C_IDX=64118&C_CC=AZ&ppage=/board/subcon/list.asp&sC_CC=F1052

친일인명사전이 뭔가 알아봤더니 황당하기 그지없다.

민족문제 연구소라는 민간단체에서 만든 소설책 같은건데 친일파의 이름과 행실을 적어놓은 사전이라는거다.

내 생각엔 일제시대에 일본에 조금이라도 협력했으면 모두 친일파라고 주장하는 무시무시한 책이다.

신익희의 '국내에 있던 사람은 모두 친일파'라는 주장과 거의 같은 수준이다.

기준을 지들 꼴리는대로 정해서 막 적어놓고 엄격한 검증을 거쳤다고 주장하지만 그걸 누가 입증할건가.
지들끼리 엄격하면 그게 엄격한 검증인가? 웃기지도 않는다.

일제시대에서 친일 안하고 산 사람들은 한국을 떠나 독립운동 했던 사람들 뿐이었다.

막말로 친일 안하면 죽는데 어떻게 친일파가 안 될수 있는가?

악질적 친일파도 물론 있고 그 악질놈들은 기억해야 하지만 사전까지 만들정도로 사람수가 많다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그리고 악질 친일파는 사전같은거 없어도 다 안다. 이완용처럼 말이다.

이런 웃기지도 않는 책을 서울시에 있는 모든 중 고교에 보급을 추진한다고 한다. 

이게 책장사 도와주는게 아니고 뭔가?

책 장사를 이따위로 해도 되나?

돈을 이렇게 벌어도 되나 말이다.

세상이 개판인데 어떻게 정의가 바로 서나.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무슨생각을 하게 될까. 

그저 무서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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