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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노회찬 죽음으로 내몬 4000만원..드루킹 이제와서 "허위 자백" 왜 더욱 평등한 비판

https://news.v.daum.net/v/20181011153817316?f=m

댓글조작질로 대통령도 만들고 무슨 어둠의 제왕인양 행세하며 살았을 드루킹.

그런데 힘없이 감옥에 끌려가 이리저리 굴려다니니 병신이 되어버렸다.

노회찬한테 돈 줬다고 큰소리치더니 쫄았는지 구라였는지 강의료 준거라고 말했다가 다시 특검에 속았다며 
허위자백을 했다고 한다. 아마 질질 싸면서 말했겠지 쯧쯧..

하기야 여론조작이란 엄청난 죄목을 혼자 뒤집어쓰고 죽을라니 제정신이 아니겠지.

그렇게 이용당하다 죽을줄 몰랐던걸까.

노회찬 죄 없다고 말 한 시점에서 드루킹의 자백은 힘을 잃어버렸다. 이제 드루킹은 죽는길밖에 없겠지. 
숨겨진 비밀무기가 있다면 모르겠지만.

권력이 무섭긴 무섭다. 드루킹의 진실이고 뭐고 사람 하나 병신 만들어 묻어버리면 그만이니 얼마나 쉬운가.

가짜뉴스 운운해가며 감옥에 집어넣고 이리저리 굴리면 누가 병신이 안되겠는가 말이다.

무서운 세상이다.

가짜정의가 판을 치는 끔찍한 세상.

진짜정의를 가진 누군가가 나타나 세상을 바로 잡아주면 좋겠다.

지금 이 나라에는 영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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